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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일

2000년 3월 3일

창간목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산업경제지'
정보기술(IT) 관련 고급 정보를 제공하는 고품격 미디어
해외 유명 정보통신 전문지와의 특약을 통한 고급 정보 제공
주주구성

문화일보(41%), KTB 네트워크(39%), 기타(20%)

인력구성

60여 명의 IT 전문기자가 정보통신, 방송&콘텐츠, 컴퓨팅, 디지털산업, 경제 등의 부문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 판매, 사업, 총무 등의 부문이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디지털타임스는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산업경제지'로서, 정보통신, 인터넷, 방송, 문화콘텐츠, 디지텔가전, 반도체, 디바이스, 컴퓨팅 등 IT의 핵심 분야와 기업금융, 벤처, 증권 등 관련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IT분야 전문기자 60여 명이 국내외 생생한 뉴스를 심층보도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포진한 통신원들이 현지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경영자들에게는 더 없이 귀중한 경영 정보가 될 것입니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국내외 시장 흐름을 꿰고 있어야 합니다.

유가, 환율, 글리 등 각종 변수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언론 홍보에도 나서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도 대처해야 합니다.

 

 

 

기업경영에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CEO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

회사 및 제품, 서비스 홍보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비 올때 우산을 받쳐주는 진정한 친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