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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부터 시작된 IT업계 종사자들의 한마당 축구 대잔치입니다.
매년 60여 개사가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우승팀에게는 정보통신부장관상과 푸짐한 부상을 수여합니다.


 

 

2005년 2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있는 조찬모임으로, IT업계 최고경영자(CEO)와 관련 임원, 정*관계, 하계, 연구계, 법조계 등 각계의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홍창선 열린우리당 의원과 조명식 디지털타임스 사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오명 전 부총리겸 과학기술장관과 김우식 현 부총리겸 과학기술부장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과 노준형 현 정보통신부장관,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열풍의 서막을 연것은 다름 아닌 카메라폰(폰카)과 디지털카메라(디카)입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이 같은 시대적 흐름을 포착하고 2004년 부터 매년 폰카와 디카로 찍은 사진 및 동영상 콘테스트를 개최, '웹2.0시대'를 선도해 왔습니다.

 

2001년 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게임음악 페스티벌.
국내 유수 게임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게임 배경 음악을 화려한 영상과 함께 선보이고, 게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게임산업 발전과 건전한 사이버 문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금융의 핵심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Ubiauitious) 뱅킹'의 현주소와 당면 과제를 진단하고 선진 금융의 비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행사. 금융감독원 등과 손잡고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IT'강국'의 핵심 골간을 이루는 초고속 인터넷의 최근 트렌드를 짚어보고 미래의 기술흐름을 조망하는 행사입니다.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통신*방송*솔루션 업체들에게 경쟁력 강화의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디지털타임스는 광고주 초청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 업계 관계자간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DT 파트너스 회원사 초청 골프행사'를 추가해 회원사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CEO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